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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위원회게시판
4월 독자위원 의견
나재필 2010-04-18 15:13 조회 102
안녕하십니까? 나재필입니다.
그동안 회사 안팎의 잡음으로 인해 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현재 충청투데이는 수습 11명, 경력 3명을 채용해 정상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수습, 경력기자들의 교육에 심혈을 쏟고 있으며, 지면의 원상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자위원님들을 모시고 자문과 협조, 충언을 구하지 못하는 점, 다시한번 양해를 구합니다.
이번 4월에도 온라인회의를 해야 합니다.
그동안 몇 분의 위원님들이 따끔한 충고와 지적을 해주셨지만
아쉽게도 적지 않은 위원님들이 참여하시지 않고 계십니다.
불편한 마음을 갖지 않도록 미처 헤아리지 못하면서도
항상 이런 부탁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번 4월에도 독자위원님들의 의견을 소중히 받고 있습니다.
신문지면과 관련된 사안 등에 대해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건승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