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복병

2018-09-10     정재훈 기자
▲ 김기문 대전시설관리공단 노조위원장이 10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열린 설동승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앞) 임용후보자 인사청문간담회에서 증언하기 위해 증인석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 노조위원장은 부친상(喪) 중임에도 불구하고 증인으로 출석해 설 내정자에 대한 반대 이유를 설명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