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FA로 공격수 원기종·안상민 미드필더 최익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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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FA로 공격수 원기종·안상민 미드필더 최익진 영입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1년 01월 13일 14시 29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1월 1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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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원기종, 안상민, 최익진 선수를 영입했다.

원기종 선수.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원기종 선수.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

군산제일고-건국대를 거쳐 2018년 서울이랜드에 입단한 원기종은 2019년 26경기에 출전해 4득점 3도움, 지난해에는 20경기에서 4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슈퍼서브로 활약이 돋보이는 선수로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저돌적인 돌파가 강점이다.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으며 경기 후반, 흐름을 바꾸는 특급 조커로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안상민 선수.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안상민 선수.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안상민은 2017년 서울디지털대와 강원FC의 연습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입단 테스트를 통해 강원에 입단했다.

이후 내셔널리그 김해시청축구단에 임대해 2018년 22경기 6득점 6도움으로 도움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2019년에는 27경기 6득점 4도움을 기록했다.

2020년에는 K3 한국철도축구단에서 18경기 동안 5득점 5도움으로 활약했다.

최익진 선수.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최익진 선수.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최익진은 전남드래곤즈 U-18(광양제철고) 출신으로 아주대를 거쳐 2018년 전남에 입단했다.

U-18, U-19, U-20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잠재력을 인정받은 선수다.

대표팀에서 25경기에 출전해 4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좌우 측면 수비부터 공격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왕성한 활동량이 강점이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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