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 '중소벤처기업부 2021 이커머스 특성화대학' 주관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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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 '중소벤처기업부 2021 이커머스 특성화대학' 주관기관 선정
  • 윤지수 기자
  • 승인 2020년 12월 03일 17시 1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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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는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주관 ‘2021년 이커머스 특성화대학’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2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인정하는 글로벌 커머스 온라인수출 전문가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전자상거래학과는 이를 위해 전용과정 운영비, 교육·실습비, 장학금 등을 지원하며 전자상거래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학생에게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벤치마킹 해외연수도 제공한다.

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빅데이터디지털커머스 트랙’ 선정에 이어 SW중심대학 ‘디지털커머스AI융합전공’ 융복합 연계학과 참여와 ‘이커머스 특성화대학’ 사업 등 굵직한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임광혁 전자상거래학과 학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2022년까지 인력수요가 늘어가는 직업군은 전자상거래 기술 전문직종이다”라며 “학생들은 이베이(e-bay), 아마존(Amazon) 등 글로벌 이커머스 수출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온라인 수출기업화 교육, 전자상거래 확산교육 등 전자상거래수출 역량강화 실무 교육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지수 기자 yjs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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