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투수 김민우 오는 5일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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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투수 김민우 오는 5일 ‘화촉’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12월 02일 17시 5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0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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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투수 김민우 웨딩사진. 한화이글스 제공

한화이글스 투수 김민우(25)가 오는 5일 오후 5시 대전 호텔ICC 3층 그랜드볼룸에서 화촉을 밝힌다.

신부는 고등학교 교사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4년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김민우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신부에게 고맙다. 앞으로 아내의 행복을 1순위로 생각하는 멋진 남편이 되겠다”며 “결혼을 하는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선수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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