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2020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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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2020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진행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6일 17시 2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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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11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20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유성구 4개동(△온천1동 △온천2동 △원신흥동 △진잠동) 자생단체들과 협력해 지역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 104가정에 5만원 상당의 겨울이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사업에는 4개동 자생단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건강나눔사회적협동조합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총 15개 단체가 모금에 참여했다.

황인정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 내 자생단체와 협력으로 이뤄진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관과 지역단체 사이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 복지생태 변화 와 복지관 역할 고찰 등을 토대로 지역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순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지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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