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외야수 김민하 28일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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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외야수 김민하 28일 화촉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6일 17시 1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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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한화이글스 외야수 김민하, 신부 공민아 양. 한화이글스 제공
(왼쪽부터) 한화이글스 외야수 김민하, 신부 공민아 양. 한화이글스 제공

한화이글스는 외야수 김민하(31)가 28일 신부 공민아 양(28)과 화촉을 밝힌다고 26일 밝혔다.

신부 공민아 양은 프로골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2년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민하는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신부에게 고맙다. 앞으로의 삶이 더 행복하게 변할 것 같다”며 “결혼을 하는 만큼 남편으로서도 선수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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