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선병주·박재형 교수팀, 한국심초음파학회서 '최우수 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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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선병주·박재형 교수팀, 한국심초음파학회서 '최우수 논문상'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5일 19시 1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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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병원 심장내과 선병주(왼쪽)·박재형 교수팀이 지난 22일 ‘제49회 한국심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충남대병원 제공

[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충남대병원은 심장내과 선병주·박재형 교수팀이 ‘제49회 한국심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선병주·박재형 교수팀은 국내 17개 병원이 참여한 ‘Normal Reference Values for Left Atrial Strain and Its Determinants from a Large Korean Multicenter Registry’를 주도적으로 수행해 지난 5월 국제 학술지인 ‘Journal of Cardiovascular Imaging’에 게재했다.

이 논문은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이번 연구에서 △건강인에서 연령은 좌심방 기능을 결정짓는 생리적 인자라는 점 △좌심실 수축 및 이완 지표와의 유의한 연관성은 좌심방과 좌심실 기능 사이 동적 연관성을 시사하는 결과라는 점 등을 증명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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