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사후관리지구 마을경영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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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사후관리지구 마을경영포럼 개최
  • 박기명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5일 16시 5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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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박기명 기자] 태안군은 24일 원북면 갈두천권역 커뮤니티센터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사후관리지구 마을경영포럼’을 개최했다.

마을경영포럼은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한 어촌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특화개발 사업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준공된 사후관리지구의 시설물에 대한 활용방안을 다각적으로 진단 분석해 향후 시설물 활용도를 향상하기 위한 포럼이다.

이날 포럼에는 충남연구원 조영재 박사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사후관리 실태 및 문제점 진단 결과, (전)충남연구원 정석호 박사의 ‘마을 및 시설물의 운영 방법과 유지·관리 방안’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어 포럼에 참여한 별주부권역, 갈두천권역, 볏가리·음포권역, 소근만권역 등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의 마을리더 및 운영위원 등이 시설물 활용방안에 대한 토론을 가졌다.

군은 앞으로 태안군 농어촌마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마을만들기 사업 지원 마을과 권역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운영조직화 △프로그램개발 △사업 발굴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태안=박기명 기자 kmpark31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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