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해양치유산업’ 구체적 밑그림 나왔다
상태바
태안군 ‘해양치유산업’ 구체적 밑그림 나왔다
  • 박기명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5일 16시 5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 11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박기명 기자]  태안군이 해양치유산업의 성공적 기반 구축을 위해 특화프로그램 및 중장기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 자문교수단,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중간 보고와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용역을 맡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태안군 해양치유 특성화 △태안군 해양치유 운영방안 △태안군 해양치유 시범운영 △중장기 발전 전략 등에 대해 발표했다.

 군은 ‘태안군 해양치유 특성화’와 관련해 태안의 주요 자원인 해양자원, 산림자원, 농림자원을 이용한 ‘융복합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해양치유시범단지’ 운영과 관련, 운영주체, 인력, 입지공간 및 환경 등에 대한 상세 방안 마련을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군 해양치유의 중장기 발전전략으로 태안군 해양치유 홍보방안과 해양치유관련 신과제도출 등을 준비하고 있다.

 태안=박기명 기자 kmpark3100@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