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 로봇축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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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교육지원청, 로봇축구대회 성료
  • 강명구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5일 16시 5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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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교육지원청이 24일 개최한 '로봇축구대회' 모습. 예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투데이 강명구 기자]  예산교육지원청은 24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중앙초등학교 예산발명교육센터에서 열린 ‘로봇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 예선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7일까지 온라인으로 과제를 수행하고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해 유튜브에 업로드한 것을 평가해 총 8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은 3:3 로봇 축구를 진행됐으며, 1등은 예산중앙초 지금메씨쥬팀, 2등은 응봉초 응봉별꽃친팀이 차지했다.

 안성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코딩과 프로그래밍을 배워 로봇을 운용해봄으로써 4차 산업시대 기술융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인공지능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산=강명구 기자 kmg119sm@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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