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원 서산소방서장, 겨울철 대비 화재취약시설 현장 지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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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서산소방서장, 겨울철 대비 화재취약시설 현장 지도방문
  • 김덕진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2일 17시 1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3일 월요일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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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덕진 기자] 서산소방서 강기원 서장이 관내 주요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한다.

22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현장방문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기간인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강 서장은 매주 4개소 이상 화재 등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재산 피해 가능성이 높은 관내 대산석유화학단지, 대형공사장, 전통시장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방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소방안전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에 19일에는 대산읍 소재 한화토탈㈜를 시작으로 씨지엔대산전력 공사장을 방문하고 화재 예방 당부 및 시설물의 전반적인 소방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을 지도했다.

강 서장은 “화재취약시설은 관계인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과 안전 문화 의식 정착이 제일 중요하다”며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산=김덕진 기자 jiny0909@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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