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배 재경음성군민회 고문 연탄 1만장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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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배 재경음성군민회 고문 연탄 1만장 기탁
  • 김영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16일 17시 3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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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박순배 음성군 재경군민회 고문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사랑의 연탄 1만장(8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음성군 제공

[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음성군 재경군민회 박순배 고문이 지난 15일 지역 내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사랑의 연탄 1만장(800만원 상당)을 기탁해 귀감이다.

박순배 고문은 대소면 삼정리에서 태어나 대소초등학교를 졸업, 충북대 약대를 거쳐 현재 서울 세연약국 대표약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그동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대소장학회에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하고, 지난 27년 동안 매년 고향인 삼정리 경로당 등에 소정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여름 기나긴 장마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음성군에 수재의연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정신으로 기부에 앞장서고 있다.

음성=김영 기자 ky5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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