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음성군지부, 절임배추생산농가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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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음성군지부, 절임배추생산농가 일손돕기
  • 김영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15일 16시 4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16일 월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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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주상 농협음성군지부장(오른쪽)과 임직원 및 여성농업인 봉사자들이 절임배추 손질작업을 실시하고있다. 농협음성군지부 제공
[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농협음성군지부는 지난 13일 음성읍 소이면 충도리에 위치한 절임배추생산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김장철 절임배추의 본격적인 출하시기를 맞아 농촌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추수확부터 절임작업, 포장에 이르기까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힘이 되었다.

황주상 지부장은 "절임배추 특성상 김장철인 11월이 가장 주문이 많을 시기인데 농가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서 보람이 크다"고 밝혔다. 음성= 김영 기자 ky5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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