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하나,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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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하나,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 원 기탁
  • 노왕철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7일 16시 2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8일 월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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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노왕철 기자] 서천군 종천면 소재 전기통신공사 전문 시공업체인 주식회사 하나 노일래 대표이사가 희망종천후원회(회장 김병찬)를 찾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노 대표는 올 설 명절에도 후원회에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병찬 후원회장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이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할 계획"이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종천면 희망종천후원회는 지난 2009년 결성한 이래 홀몸 어르신·저소득 가구·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서천=노왕철 기자no85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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