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 추석맞이 전통놀이키트 전달
상태바
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 추석맞이 전통놀이키트 전달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0일 17시 5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1일 월요일
  • 4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은 추석을 맞이해 복지관 프로그램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통놀이 5종 키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가위 다:담(多:湛) 프로젝트는 언택트 방식으로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놀이 활동을 통해 가족들과 가정에서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돕고자 마련됐다.

전통놀이키트는 직접 제작한 기본형 윷놀이와 미션형 윷놀이, 주사위·팽이·미니투호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손수 제작한 활동지와 직원들이 쓴 손 편지를 함께 동봉해 가정으로 택배 전달했다.

윤창노 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즐거운 명절이지만 코로나19로 외출이 제한돼 가정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직원들이 손수 만든 다담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