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2학기부터 AR·VR 콘텐츠디자인학 연계전공 운영
상태바
세명대, 2학기부터 AR·VR 콘텐츠디자인학 연계전공 운영
  • 이대현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27일 13시 1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7일 목요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자인 + AR·VR기술 + 콘텐츠 융합'

제천의 세명대학교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2학기부터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콘텐츠 디자인학’ 전공을 운영한다.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디지털콘텐츠창작학과 연계 전공이다.

세명대 전경./세명대 제공
세명대 전경./세명대 제공

과목은 AR·VR 콘텐츠 기획, AR·VR 애니메이션, MR(혼합현실)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MR 캡스톤디자인 등이다.

이 과목을 전공한 학생들은 시각·산업디자인, 광고, CG애니메이션, 디지털 및 인터랙티브 콘텐츠, 방송미디어, 의료, 교육, 게임, 영화, IT, 통신,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두경일 디지털콘텐츠창작학과 교수는 “실감 콘텐츠와 디자인의 융합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형 AR·VR 콘텐츠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며 “전공 학생들이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전문 역량을 키워주고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이대현 기자 lgija2000@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