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이러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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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러시면 안돼요”
  • 정재훈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12일 19시 3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13일 월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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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재훈 기자] 휴일인 12일 낚시 금지구역인 대전 유성구 원촌교 인근 갑천둔치에서 한 강태공이 무려 10 여대가 넘는 낚싯대를 설치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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