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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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1일 19시 2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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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재훈 기자] 구세군 자선냄비가 거리에 등장했다. 지난달 30일 대전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마크 광장에서 산타모자를 쓴 어린이들이 불우이웃에게 전해질 사랑의 성금을 자선냄비에 넣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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