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인 유성갑 출마 “기업인 출신 경력으로 인프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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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유성갑 출마 “기업인 출신 경력으로 인프라 활용”
  • 특별취재반
  • 승인 2016년 02월 03일 20시 24분
  • 지면게재일 2016년 02월 0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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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종인 예비후보가 3일 대전시당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제20대 총선 유성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 예비후보는 선거구 분구를 전제로 유성갑 지역 출마를 선언하며 유성을 △청년창업 메카 △세계 최고의 녹색도시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유성은 세종의 행정력과 계룡의 국방력, 연구단지의 과학기술, 대전의 특허집중법원이라는 우수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며 “기업인 출신인 제가 유성의 좋은 인프라를 방치하지 않고 잘 이용하겠다”며 자신의 현대제철 전무이사 재임 경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유성지역 예비후보들 간 서로를 격려하고 ‘클린 선거’를 다짐하는 ‘클린 선거 협약식’을 제안하기도 했다. 특별취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