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기온 뚝 감기주의보…일교차도 10도이상 납니다
상태바
27일부터 기온 뚝 감기주의보…일교차도 10도이상 납니다
  • 나운규 기자
  • 승인 2014년 10월 26일 18시 14분
  • 지면게재일 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 1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교차도 10℃ 이상 크게 벌어질 것으로 전망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6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대전·세종·충남지역 낮 최고기온은 16~17℃로 전날보다 3~4℃가량 떨어지고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더욱이 이날 최저기온은 3~8℃로 대전과 세종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10℃가 넘는 일교차가 나타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또 일부 지역은 서리가 내리고 서해중부해상에서는 2~4m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전망됐다. 중중부내륙에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서해중부해상에서는 2~4m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추위는 29일 잠시 풀렸다가 오는 31일과 내달 1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다시 찾아올 전망이다.

나운규 기자 sendm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