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자존의 상징, 단재 신채호 생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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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존의 상징, 단재 신채호 생가를 찾아서
  • 충청투데이
  • 승인 2013년 10월 21일 20시 47분
  • 지면게재일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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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뉴스]
   
 
     
 

안젤라 http://www.blog.daum.net

암울하기만 했던 혼란의 시기에 붓 한자루로 민중의 심장을 움직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1880년 대전시 중구 어남동에서 출생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일제와는 타협하지 않았던 불굴의 독립운동가이자 사회주의적 아나키스트, 사학자입니다.

구한말부터 언론계몽운동을 하다 망명, 1991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했으나 견해차이로 임정을 탈퇴, 국민대표자회의 소집과 무정부주의 단체에 가담해 활동했으며 사서 연구에 몰두하기도 했습니다.

   
 

<사진1> 대전시 중구 어남동에 위치한 단재 신채호의 생가, 그리고 충북 청원군 낭성면 귀래리 고드미마을에 있는 단재 신채호 기념관, 그리고 단재 신채호의 묘소를 방문해 단재 신채호 선생의 발자취를 살펴봤습니다. <사진2> 단재 신채호 기념관 왼쪽에 위치한 단재 신채호 사당.

(이 글은 10월 21일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