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신문비수기’ 4주간 감면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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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신문비수기’ 4주간 감면발행합니다
  • 충청투데이
  • 승인 2013년 07월 21일 21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3년 07월 2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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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가 가독·열독률이 떨어지는 ‘신문 비수기’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4주간(7월 22일~8월 16일) 지면 감면에 들어갑니다. 평소 제작하던 대전·충남판 24P, 충북판 24P체제에서 각각 4면이 줄어든 20면체제로 운용합니다. 이는 중앙·지방 종합일간지를 비롯하여 대다수의 신문이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시스템이며, 사회전반 불황에 따른 에너지절약(신문제작 거품비용) 차원의 대안이기도 합니다. 독자여러분의 깊은 혜량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