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창업 1번지 대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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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창업 1번지 대덕을 위하여”
  • 최정우 기자
  • 승인 2013년 02월 21일 20시 32분
  • 지면게재일 2013년 02월 22일 금요일
  •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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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정기총회·회장 이취임식
▲ 21일 대전시 서구 만년동 VIP웨딩홀에서 열린 ‘대덕 이노폴리스 벤처협회 제16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9대 이승완 회장(왼쪽)이 장영복 전임회장으로부터 협회기를 받고 있다. 장수영 기자 furnhanul@cctoday.co.kr

이승완 서울프로폴리스㈜ 대표이사가 제9대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에 취임했다.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21일 오후 대전 VIP웨딩홀 컨벤션홀에서 ‘제16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제9대 임원진을 출범시켰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벤처기업 사장을 비롯,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영복 8대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의 사회로 지난해 추진실적 보고 및 감사보고 후 행사를 진행했다.

이 신임회장은 이 자리에서 “대덕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창업 1번지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창업을 적극 장려하고, 신생 벤처기업과 선배 기업과의 견고한 연결고리를 만들어 지역 내 벤처 창업 문화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제9대 슬로건은 ‘DIVA와 함께 세계로 미래로’인 만큼 벤처기업인의 도전과 열정을 통한 신국가 미래 건설을 위한 주도적 역할의 소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완 신임회장은 남양알로에㈜ 출신으로 원자력연구소 창업보육기업협의회장, World Propolis Forum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 창업대전 과학기술부총리상, 지식경제부 장관표창 등을 수상했다.

이승완 회장을 비롯, 제9대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임원진은 김명운 ㈜디엔에프 대표, 신신자 ㈜장충동왕족발 대표, 이상목 ㈜옵트론텍 대표, 이석봉 ㈜대덕넷 대표, 이익재 ㈜과학기술분석센터 대표, 이종포 앤스코㈜ 대표, 이충국 ㈜래트론 대표, 정영숙 금실레저산업㈜ 대표 등 8명의 부회장과 박찬구 위월드㈜, 정선호 회계법인 이촌 등 2명으로 구성됐다.

협회는 새로운 임원진 구성과 함께 벤처기업인의 소통과 화합을 강화해 국가 R&D의 중심인 대덕에서 초일류 벤처문화의 창출 및 벤처생태계 구축을 위해 보다 활발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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