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긴급전화1366 10주년기념식 및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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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긴급전화1366 10주년기념식 및 세미나 개최
  • 김창섭 부장
  • 승인 2011년 06월 30일 21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1년 06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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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긴급전화1366은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등 폭력피해여성의 긴급상담 및 긴급구조, 긴급보호서비스를 제공하여 위기상황의 여성들이 언제라도 상담과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16개 센터)으로 통일된 국번 없는 특수번호『1366』을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여성긴급전화1366센터 전국협의회는 2011년 6월 30일(목) 13시, 서울여성프라자 아트홀에서 『가정폭력피해자의 효과적 지원을 위한 초기지원체계역할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여성긴급전화1366 10주년기념식과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 행사의 목적은 『여성긴급전화1366』10년 역사를 통해 폭력피해자지원 체계의 한계를 재검토하고 효과적 지원을 위한 대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초기지원체계로써 1366의 방향을 재정립하여 여성폭력, 특히 가정폭력예방과 폭력피해자 권익 향상에 기여하는데 두고 있다.

 

 

본 행사는 여성긴급전화1366센터 전국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며 1부 기념식과 2부 세미나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여성긴급전화1366』10년의 발자취가 담긴 동영상과 10년간 상담통계 및 분석 보고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폭력피해자 지원체계를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및 초기지원체계인 『여성긴급전화1366』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시간이 이어진다.

토론에는 여성가족부, 경찰청, 가정폭력 상담소․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여성긴급전화1366센터 전국협의회가 참여한다.

 

그 외 영상물 상영 및 행사장 내 전시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