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지금 낯선 밤길을 걷고 있는 당신에게
상태바
(등불) 지금 낯선 밤길을 걷고 있는 당신에게
  • 김창섭 부장
  • 승인 2011년 05월 27일 11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1년 05월 26일 목요일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인생의 긍정 메시지!
   

(등불)

펌프로 지하수를 끌어올릴 때 필요한 한 바가지의 물을 마중물이라고 합니다. 많은 물을 얻기 위해 한 바가지의 물을 부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중물을 내주듯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고 베푸는 사람은 점점 삶이 풍성해지고 많은 사람을 얻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낫다’말씀합니다. -본문 중에서-

 

해가 있으므로 밝은 낮이 생기고 어두운 밤 동안에도 달과 별들이 있어서 그 빛으로 사람들의 길을 인도합니다.

이 세상을 살다보면 낮과 같은 탄탄대로의 삶이 펼쳐질 때가 있는가 하면 어두운 밤과 같은 고난의 시기를 지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낮의 해뿐 아니라 밤의 달과 별을 지으신 창조주의 가르침을 받는다면 어떨까요?

 

이 책은 지난 10여 년간 조선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국내 여러 일간지에 게재해온 이재록 목사의 신앙칼럼을 한권으로 묶었습니다.

복잡다단한 삶의 전반적인 문제들의 해답과 방법론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제시되고 있습니다.

본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각자의 길을 밝히 비춰주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지은이 : 이재록 목사

출판사 : 우림북

쪽 수 : 191 page

가 격 : 10000원                                                                           - 만민중앙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