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당선자] 안정적 군정운영 주민인정 재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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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당선자] 안정적 군정운영 주민인정 재선 성공
  • 나운규 기자
  • 승인 2010년 06월 03일 02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0년 06월 03일 목요일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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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철 금산군수 당선자
   
“금산의 힘, 금산의 자존심을 꼭 지키겠습니다”

2일 실시된 6·2지방선거 금산군수 선거에서 박동철 후보가 화합과 발전을 모토로 지난 4년간의 안정적인 군정을 운영, 유권자들로부터 다시한번 인정을 받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박동철 당선자는 “제5기 민선 군수로 뽑아준 군민들에게 가슴깊이 우러나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금산의 힘! 금산의 자존심!’을 내걸고 뛰어다닌 지난 한달여간의 선거운동 기간동안 군민 여러분들께서 베풀어 주신 관심과 사랑은 제가 앞으로 민선 5기 군정을 이끌어 가는 힘의 원천이 될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특히 박 당선자는 “지방과 중앙의 오랜 행정 경험과 지난 4년간의 군정 경험을 바탕으로 금산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찾겠다”며 “△2011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적 추진 △금산인삼·약초의 세계화 △금산교육의 획기적 발전 △경제발전과 인구증가 △문화·복지 증진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제시한 공약의 실현을 위해 정치생명을 걸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당선자는 “금산의 현실과 미래를 걱정하며 저를 군수로 선택해 준 군민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고개 숙여 깊이 감사 드린다”며 “그 의미를 가슴깊이 새겨 한날 한시도 잊지 않고 군민 여러분의 공복으로 초심을 잊지 않고 멸사봉공(滅私奉公) 하겠다”고 말했다. 금산=나운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