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군수 후보 마지막 유세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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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수 후보 마지막 유세 '치열'
  • 특별취재반
  • 승인 2010년 06월 01일 23시 52분
  • 지면게재일 2010년 06월 0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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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이종윤 각지역 순회
결전의 날을 하루 앞두고 청원군수 후보들은 청원군 각 지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나라당 김병국 후보는 1일 내수를 시작으로 14개 읍·면을 순회했다. 오전 11시에는 문의 장날을 맞아 정우택 도지사 후보와 합동유세를 펼치며 “지역발전을 위해 여당후보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이종윤 후보도 이날 청원군 각 지역을 찾아 지지를 부탁했다.

이 후보는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등 40여년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청원군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면서 "2일 투표에 꼭 참여해 2번 이종윤을 선택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별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