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주 논산시의원후보 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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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주 논산시의원후보 사무소 개소식
  • 김흥준 기자
  • 승인 2010년 05월 17일 00시 03분
  • 지면게재일 2010년 05월 17일 월요일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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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논산시의원 라선거구 이찬주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 후보는 지난 14일 논산시 은진면 선거사무실에서 당원 및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 후보는 "논산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주민등록 한번 옮기지 않고 오로지 고향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왔다"고 전제한 뒤 "지역민의 풍요로운 삶과 행복한 가정, 나아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희망과 미래가 있는 삶의 터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후보는 "농업인구가 줄어들면서 정치권에서도 농업인들의 위상을 깎아 내리고 있다"며 "WTO, FTA 등 거센 개방의 파고속에도 우리 농촌을 지키려는 농업인들과 농민단체의 위상제고를 위해 땀을 흘리는 의원이 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이 후보는 "천혜의 자원을 가진 논산을 관광체험형 농촌 마을이 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지역별 특화작목 육성에 주력하겠다"며 "특히 농산물 특허 출원 및 독자적인 브랜드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친 환경 중소기업 유치에도 힘쓰겠다"고 공약했다.

논산=김흥준 기자 khj50096@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