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11시 , 주부들의 감성을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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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1시 , 주부들의 감성을 깨운다.
  • 김창섭 부장
  • 승인 2010년 04월 28일 18시 56분
  • 지면게재일 2010년 04월 28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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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부부이야기 브런치공연

AM 11시 ,

남편도 출근하고 아이들도 등교하고 난 후, 오로지 주부 본인만의 시간 오전 11시.

가사에 치이고 아이들 돌보느라 정신없는 주부들에게 오전 11시라는 시간은 너무나 달콤하고 소중한 시간이다. 이 소중한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공연이 있다.

연극 <늙은부부이야기>는 5월 7일,14일 오전 11시 브런치 공연을 편성해 평소 공연 볼 시간이 부족한 주부들을 위한 이벤트 공연을 진행한다.

‘브런치공연’이란 breakfast(아침)와 lunch(점심)의 합성어로 오전 11시쯤 열리는 공연을 말한다. 또한 문화서비스 차원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기존 가격보다 저렴하게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늙은부부이야기 브런치 공연도 기존보다 40%저렴한 금액인 15,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브런치 set티켓을 마련하여 공연 관람 후 식사까지 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도 있다.

<늙은부부이야기>는 첫사랑보다 아름다운 마지막사랑을 주제로 한 감성 연극으로 젊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픈 노년의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모든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연극이다. 감성을 깨워주는 따뜻한 연극을 이른 오전에 저렴하게 관람한다는 것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특권일 것이다. 주부 본인만을 위한 시간을 공연과 함께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늙은부부이야기 브런치공연>

일 시 : 2010년 5월 7일,14일 오전 11시

장 소 : 대전 가톨릭문화회관 아트홀

가 격 : 1매 15,000원 (옥션티켓, 인터파크티켓, 전화예매 가능)

브런치 티켓 : 티켓 2매 +오븐스토리 와플세트(아메리카노2잔 + 와플세트)  =  45,000원 (1599-9210 아신아트컴퍼니 전화예매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