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장 되면 1년내 일자리 5000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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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장 되면 1년내 일자리 5000개 창출”
  • 이선우 기자
  • 승인 2010년 02월 24일 00시 00분
  • 지면게재일 2010년 02월 24일 수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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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예비후보 공약 발표
자유선진당 이강철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23일 정책발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내놨다.

이 후보는 이날 △서구청 관내 공사발주 및 물품구매, 용역 등에 대한 지역 업체 참여(90% 이상) △지역 업체 참여율 및 지역상품 판매 제고 △서구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을 적극 유치 및 집중 육성 지원 △대덕특구와 연계한 외국 선진 기업 유치 △ 서구청사 내 ‘사회연대은행’ 유치로 금융소외자 및 서민 금융지원 △공실률 높은 건물을 강소기업타운으로 공동경영 등 7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구청장이 되면 1년 내 5000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앞으로 각 분야별로 정기적으로 정책을 발표해 비전과 인물로 평가 받겠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swlyk@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