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만큼이나 숨 가쁘게 빠른 템포로 전개되며 거미줄처럼 얽힌 남녀의 각 관계를 절묘하게 엮어나간 코미디”……선데이 타임스, 런던

“허리가 부러지게 웃고 나서도 끝내 아리송한 연극, 이 연극은 최근의 경제 불황을 잊게 해주는 최상의 처방이다”……르몽드,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