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대전 동구] 지역사회 약자들의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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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대전 동구] 지역사회 약자들의 수호천사
  • 김창섭 부장
  • 승인 2009년 12월 09일 00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9년 12월 0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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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전우회 대전 충청지부

대한민국 백골전우회 대전 충청지부에서는 대전시 동구 판암동 생명종합 사회복지관에서 한 달에 한번씩(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방문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분들과 장애우분들, 독거노인 및 빈곤가정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면서 심부름도 같이 병행해서 실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장애우분들에게는 운동 재활 훈련장소(대화동)로 이동시켜주는 운전 자원봉사를 매주 토요일에 실시하고 있다.

 주로 봉사활동은 백골가족 전체가 모두 모여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발까지 씻겨드리며 마사지 해드리는 행사도 병행하고 있는데 벌써 2003년부터 전국 전우회내 최초로 시작해 현재까지 꾸준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고준현 운영실장을 비롯해 장일수(봉사실장)씨 외 최태근(감사실장)씨, 신재환씨 등 전우 회원으로 똘똘 뭉친 백골가족 대전 충청지부는 충남북으로 봉사 활동 범위를 확대해  생일 파티<사진>, 오락 등으로 웃음도 전달하며 그늘진 곳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