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은 옹기에 담아야 제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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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은 옹기에 담아야 제맛이야”
  • 이성희 기자
  • 승인 2009년 11월 22일 18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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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의 맛을 살리는 전통옹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22일 청원군 내수읍의 한 도예점을 찾은 주부가 옹기를 살펴보고 있다.

이성희 기자 lsh77@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