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의 울림 화폭서 들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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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의 울림 화폭서 들리는듯
  • 박희애 기자
  • 승인 2003년 07월 21일 00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3년 07월 21일 월요일
  • 1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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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규개인전 '나의 꿈 나의 소원전'29일까지 오원화랑서
▲ '일상'.

"현의 리듬을 따라 연주하듯 내 마음의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일상 속 정감 있는 자연의 향이 묻어나는 양인규(43) 작가의 개인전 '나의 꿈 나의 소원전'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오원화랑에서 열린다.

충남 금산 출생인 양 작가는 1988년 구상전 동상 수상 및 특·입선을 비롯 목우회 공모전 입선과 MBC 금강미술대전 특선 2회, 대전시미술대전 특선 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제1부 입선 등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