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육행정절차 간소화 … 간부 결재비율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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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육행정절차 간소화 … 간부 결재비율 하향 조정
  • 진창현 기자
  • 승인 2008년 09월 22일 20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8년 09월 23일 화요일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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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행정의 의사결정 구조가 간소화된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감 권한에 속하는 사무를 담당공무원에게 대폭 위임되도록 전결규정을 개정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국장급 이상 간부의 결재비율은 업무의 중요도, 난이도를 고려해 37%에서 32%로 줄어들고, 과장급 이하의 결재 비율은 63%에서 68%로 높아진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위임전결규정의 개정으로 결재 대기 시간의 손실을 최소화해 교육행정 능률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창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