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새마을 여인상 태안 이영숙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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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새마을 여인상 태안 이영숙씨 대상
  • 박기명 기자
  • 승인 2008년 09월 22일 18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8년 09월 23일 화요일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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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도청 회의실서 개최된 제15회 충남도 도의새마을 여인상 사례발표회서 태안군의 이영숙 씨가 여인상 대상을 수상했다.

태안군 새마을부녀회에 따르면 이영숙(59·안면읍 부녀회장) 씨는 평소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사회와 이웃에 헌신함은 물론 국토대청결운동, 경로잔치 등 새마을 운동에 기여한 공이 높게 평가돼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씨의 여인상 대상 수상은 충남도내 16개 시·군서 각 1명씩 추천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그동안의 활동사례 발표를 통해 각 시·군과 충남도 부녀회장들의 심사를 통해 결정됐으며 시상식은 내달 23일 도내 새마을 부녀회원 300여 명이 참석해 여인상 대상 배출지인 태안군 문예회관서 개최될 예정이다.

태안=박기명 기자 kmpark3100@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