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신활력사업 대통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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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신활력사업 대통령상'
  • 신성규 기자
  • 승인 2007년 09월 13일 19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7년 09월 14일 금요일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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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추진실적결과
증평군이 신활력사업 추진실적 평가 결과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증평군은 13일 충남 청양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2기 신활력사업 출범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신활력사업은 전국 70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억∼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 혁신역량 구축과 지역자원의 발굴·개발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증평군은 '지역 특화자원 산업화'를 중점 추진해 왔다.

이번 평가에서 증평군은 그린투어 3대 축제인 인삼축제, 홍삼포크삼겹살축제, 장뜰들노래나들이축제 등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소득을 창출한 게 높게 평가됐다.

증평군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을 계기로 2010년까지 추진되는 제2기 신활력사업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증평=신성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