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박물관, 찾아가는 진로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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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박물관, 찾아가는 진로체험 운영
  • 김영 기자
  • 승인 2020년 12월 03일 17시 3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04일 금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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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찾아가는 박물관 속 학예사 직업체험 실시
[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중원대학교 박물관은 최근 중원청소년문화복지센터와 함께 괴산 오성중과 증평 형석중에서 5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박물관 속 학예사 직업체험'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진로체험을 위해 박물관 학예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특히 박물관 속 직업세계(학예사, 에듀케이터, 컨서베이터, 도슨트 등)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직업체험의 교육내용으로 △중원대 박물관 상설전시 영상 관람 △박물관 속 직업 이야기 △학예사와의 대화 등의 이론교육과 '나도 아티스트' 도자기 핸드페인팅 공예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중원대 박물관 관계자는 "현재 많은 학교가 체험학습을 정상 운영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진로탐색 교육활동이 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교육내용 및 신청방법은 교육부 꿈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사전예약 후 교육참여가 가능하다. 괴산= 김영 기자 ky5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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