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트트라위던, 베버렌과 1-1…이승우는 4경기 연속 교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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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트라위던, 베버렌과 1-1…이승우는 4경기 연속 교체 출전
  • 연합뉴스
  • 승인 2020년 11월 29일 08시 5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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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트트라위던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승우가 4경기 연속 교체 출전한 벨기에 프로축구 신트트라위던이 강등권의 바슬란드-베버렌과 무승부에 그쳤다.

신트트라위던은 29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의 스타이언에서 열린 바슬란드-베버렌과의 2020-2021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지난달 26일 스탕다르전부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돼 교체 출전해온 이승우는 이날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30분 스즈키 유마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승우는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이승우는 정규리그에서만 12경기에 출전해 도움 없이 2골을 기록 중이다.

최근 3경기 무승(2무1패)에 그친 신트트라위던은 16위(승점 11)를 유지했다. 강등권인 17위 베버렌과 승점 차는 2점에 불과하다.

신트트라위던은 중앙수비수 폴 가르시아가 전반 7분 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선제 득점해 손쉽게 경기를 풀어나가는 듯했지만 추가골을 올리지 못했고, 후반 추가시간 아부바카리 코이타에게 프리킥 골을 내줘 승리 사냥에 실패했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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