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대전비엔날레 2020 연계 국제 콜로키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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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대전비엔날레 2020 연계 국제 콜로키움 공개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5일 19시 1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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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30일 대전비엔날레 2020 ‘인공지능,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의 전시연계로 진행한 ‘인공지능과 예술’ 국제 콜로키움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1부는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과 미디어 이론가 레프 마노비치(Lev Manovich),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퓨처랩의 연구원인 알리 니크랑(Ali Nikrang), 아이바(AIVA)의 대표 피에르 바로(Pierre Barreau)가 참여해 각 주제로 발표하게 된다.

2부에서는 2020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인 ‘케플러의 정원(Kepler's Garden)’에 인공정원(Artificial Garden)으로 참여했던 2020 대전비엔날레의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오후 2시 대전시립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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