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쉑쉑버거 먹어보려고 2시간 줄섰어요"… 대전 상륙 '쉐이크쉑' 수백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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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쉑쉑버거 먹어보려고 2시간 줄섰어요"… 대전 상륙 '쉐이크쉑' 수백명 몰렸다 
  • 정민혜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1일 21시 4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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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민혜 기자] 뉴욕 명물 수제버거 쉐이크쉑(Shake Shack)이 20일 대전에 문을 열었습니다.

갤러리아 타임월드 별관에 입점한 쉐이크쉑은 부산, 대구에 이은 세 번째 비수도권 매장입니다.

쉐이크쉑은 오픈 전부터 입소문이 나면서 대전을 들썩이게 만들었는데요. 

오픈 첫 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쉑쉑버거를 맛보려는 대전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오전 11시 개장을 앞두고 200여명이 넘는 대기자들이 몰려 끝이 안보이는 긴 줄을 형성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쉐이크쉑은 쉑버거, 쉑 스택, 프라이, 쉐이크 등 기존 메뉴 외에도 매장별로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대전 타임월드점은 밤과 바닐라 커스터드를 조합합 디저트 '대전 밤밤(Daejeon Bam Bam)'을 시그니처 메뉴로 내놨습니다.

대전 밤밤은 대전시가 생산과 유통단계에서 안전성을 인정한 로컬푸드 '한밭가득 밤'을 사용합니다.

또한 로컬 수제 맥주 브랜드 더랜치브루잉의 '유자퓨어에일'과 '브룻 IPA'도 대전 매장에서만 판매합니다.

오전 9시부터 직접 줄 서 쉐이크쉑의 대표 메뉴들과 대전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들을 먹어봤습니다. 

대전을 뜨겁게 달군 '쉐이크쉑'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정민혜 기자 jmh@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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