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8개 기관, 지역 초·중·고교생 대상 미래 인재 양성에 ‘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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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8개 기관, 지역 초·중·고교생 대상 미래 인재 양성에 ‘합심’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19일 19시 2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0일 금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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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노베이션 업무협약식. 대전시 제공
티노베이션 업무협약식. 대전시 제공

[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 등 지역 8개 기관은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티노베이션 업무협약식’을 열고 창의인재 육성, 미래창업가 양성 협력에 합의했다.

티노베이션 사업은 미래창업가 양성플랫폼 구축이 핵심이다.

지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다.

대학교수, 인공지능(AI) 개발자, 로봇개발자 등 각 분야 전문가 50인이 멘토단으로 참여한다.

전·현직 과학자도 대거 참여해 힘을 보탠다.

멘티는 이달부터 전문 조력자를 만나 자신의 아이템을 멘토링받을 수 있다.

우수활동자에게는 4차산업 선도기업 프로그램 참여, 창업공간 지원 등 혜택이 제공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8개 기관 협력으로 미래세대의 창업 열정을 살리겠다”며 “티노베이션 사업이 대전 대표사업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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