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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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잰걸음’
  • 김영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19일 17시 0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0일 금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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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군수 기획재정부 방문
개최필요성·정부예산 등 설명
▲ 이차영 괴산군수가 1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요청했다. 괴산군 제공

[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이차영 괴산군수가 1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요청했다.

이날 이 군수는 나주범 재정혁신국장, 고정민 재정제도과장을 만나 엑스포 개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내년 정부예산확보와 원활한 조직위 구성을 위해 조속한 승인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군은 이달 말 또는 다음달 초에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이차영 군수를 비롯한 괴산군 관계자들은 관계 부처인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관련 국회의원과 담당자들을 만나 엑스포 개최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알리는 설득작업을 이어왔다.

또한 이차영 괴산군수는 지난 11일 괴산군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이낙연 대표에게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당 차원에서 지원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다.

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열릴 예정이다. 괴산=김영 기자 ky5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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