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현장시장실 열어 시민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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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현장시장실 열어 시민소통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18일 19시 4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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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서구와 중구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했다. 대전시 제공

[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서구와 중구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했다.

허 시장은 이날 서구 탄방동 새말어린이공원 정비사업 대상지, 중구 대흥동 하수관로 정비사업 대상지를 찾아 시민의견을 수렴했다.

새말어린이공원에서는 안전한 놀이시설을 약속했다.

허 시장은 “새말어린이공원은 시설이 노후돼 안전위험이 크다”며 “철저한 리모델링으로 안전한 놀이·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흥동에서는 정비사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안전사고 예방, 신속한 이설사업 추진 등을 요청했다.

허 시장은 관계부서에 “조속히 사업을 시행하는 동시에 시민이 염려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민들에게는 “사업 시급성을 감안해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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