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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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 펼쳐
  • 윤지수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18일 19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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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윤지수 기자] 우송대 사회봉사단과 총학생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가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8일 우송대에 따르면 이날 총학생회와 사회봉사단 40여 명은 우송대 인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직접 성금을 모금했으며 연탄 2000장을 구입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 100박스(800㎏)를 자양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영훈 우송대 총학생회장은 “올해는 코로나 19로 더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우리가 직접 담근 김치와 배달한 연탄으로 그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내는데 조그만 보탬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지수 기자 yjs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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