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온통세일 소비촉진지원금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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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통세일 소비촉진지원금 성황리 종료”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17일 19시 2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18일 수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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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대전시는 온통세일 소비촉진지원금이 성황리 종료됐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온통세일 소비촉진지원금을 운영했다.

지역화폐 온통대전 사용 시 50만원 한도로 10% 캐시백을 추가 지급했다.

소비촉진지원금은 온통대전 사용자에게 1인 평균 3만 4000원씩 지급됐다.

온통대전 누적 카드발급수도 약 46만 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고 매출 확대 및 소비유발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이다.

시는 17일부터 온통대전 사용액 10% 캐시백을 지급한다.

1만원 이상 결제 시 자동 응모되는 ‘소비촉진 릴레이 행사’도 시작했다.

플러스 할인가맹점 경품 이벤트, 전통시장, 골목상권 경품 행사 등도 전 지역에서 진행한다.

고현덕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소비촉진지원금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대전 시민 모두 온통대전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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