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읍내동 일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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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읍내동 일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추가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17일 19시 2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18일 수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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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대전시는 산업단지 인접 주거지역 읍내동 일부(0.00257㎢)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추가지정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산업단지에 인접한 데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노인복지시설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밀집해 있다.

시는 지난달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최근 환경부와 지정 구역 및 관리계획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안심공간 제공을 위해 내년도 국비 2억 7800만원도 확보했다.

시·구비 매칭을 통해 에어커튼, 창호 부착형 환기기스템, 미세먼지 차단망 등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송해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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