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0학년도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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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0학년도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 운영
  • 이정훈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9일 20시 0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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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정훈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 유아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2020학년도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는 특수교육대상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며 교육 기회를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서부 관내 유치원에 재원하고 있는 만 5세 특수교육대상 유아 5명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그룹 활동으로 운영한다.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는 건강한 생활을 위한 신체활동과 사회생활 적응 및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에 대응해 입실 시 마스크 착용, 발열 측정,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유아 간 1~2m의 간격을 유지하며 운영한다.

김기룡 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은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의 체육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신체발달과 정서발달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 유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classystyl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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