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마을가꾸기 자원봉사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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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마을가꾸기 자원봉사 프로젝트 추진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9일 19시 1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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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는 폭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 아파트에서 마을가꾸기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단지 내 화단 가꾸기 봉사활동으로 진행됐으며 나라사랑봉사단과 목원대학교 총동아리 연합회, 코스모스아파트 입주자 대표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는 내달 3일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민간 협력 체계를 갖추기 위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구자행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이례적인 수해로 마음고생이 심했을 코스모스아파트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재난 관련 단체들과 협력해 재난 대응에 필요한 방안들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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